안녕하세요.

영어 교육에 아주아주 관심이 많아

세부에서 한달살기 중인 킴스맘입니다.

저는 영어가 편하지 않지만,

아이들은 영어가 편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서 많은노력을 하고 있어요.

한달살기도 그 노력중 하나죠. 이번이 6번째 한달살기인데 6번 모두 아이들을 영어관련 기관에 보냈어요.

​그러다가 깨달은 아주 중요한 한가지 사실.

엄마도 영어공부가 꼭 필요하다!!

영어 못하는 엄마의 아이도,

영어를 잘 할 수 있어요.하지만, 해외에서

내가 ‘엄마로서’ 아이를 보호해야할 때, 영어가 능숙하지 않으면,

너무너무 속상한 경험을 하게 되더라고요. 

 

아이를 외국인학교 유치원에 보냈는데,

큰아이 반 어떤남자애가 우리 아이에게 침을뱉었어요.

그리고 괴롭혔어요ㅠ

선생님에게 말했더니 지켜보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세번 ‘침’을 맞고 왔죠.

화가나 학교로 찾아가서,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하고싶은 말은 한가득.영어가 짧아서 자꾸 말이 꼬이는거에요.ㅠㅠ

그아이가 ‘bully’ 지만,침 뱉는건 보지 못했다 하시는데,,,

안맞은 침을 맞았다고 하겠니.

주의깊게 봐준다고 했는데, 같은 상황을 세번이나 만드는건 너무하지 않니.

하고싶은말이 많았는데,,,

정말 답답했어요.

그러면서 든생각,,,

내가 아이를 지켜줘야 할 상황에

내 영어가 짧으면 아이를지켜줄 수 없겠구나..

푸켓 한달 살기 후,저는 영어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어요.

 

왠만한 스피킹 관련 수업은 다 들어본거 같아요.

여기 안써서 그렇지,유료 결재한 더 많은 것들이 있어요 ㅠㅠ

 

하지만!

너무 슬프게도 제게 언어DNA는 없어서, 영어 실력 향상이 쉽지 않네요.

그래도 여러개 해보니, 뭘해야 스피킹이 좀 잘되지 알겠더라고요.

바로 화상영어에요!!!!!!

 

1대 1로 꾸준히 공부하니 늘기는 늘어요^^

화상영어도 정말많은 업체를거쳤죠. 클락에서 같이 공부 했던 선생님을 시작으로,

업체를 통해 필리핀 선생님 부터 교포, 미국 영국 호주 선생님까지,,

쏟아부은 많은 돈 덕분에 선생님 보는 안목이 생겼습니다.

화상영어 회사를 보는 안목도 생겼습니다.

1. 담당자와 의사소통이 원활해야되요.

2. 좋은 선생님이 많이 계신 곳이 좋아요.

3. 회사에서 선생님을 어떻게 대하나 보셔요.

4. 가격도 중요해요. 

 

크루잉글리쉬 홈페이지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정해진 수강신청 기간에, 정해진 인원만 받으세요.

그래서 꼼꼼한 관리가 가능한것 같아요.

 

최소2년이상 티칭경력,

정규대학과정이상인 분들을 1차로 뽑고,

그분들을 1달시범테스트 후에야

수업을 주신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선생님들의 발음이 정말 좋아요.

영국에 살고 계신 지인도 인정.

영어는 못하지만 막귀는 아닌 저도 인정.

발음 뿐 아니라 티칭스킬도 남다르시죠.

무조건 수강신청가능하게 해놓고,

요구사항이 있던 말던 신경 안쓰는 업체와 결이 달라요. ^^

 

영어는 꾸준히 해야 늘어요.

그러기 위해선 가격도 중요하죠.

우리는 엄마잖아요.

아이 학원비는 어떻게 해서다로 내는데,

내 공부라고 생각하면 선듯 돈이 안써져요.

그런데 크루잉글리쉬는 하루에 커피 하나 안마시면 되요.

커피는 주말에만^^

매일 4천원대, 그나마 부담 적은 가격으로

오래 공부 할 수 있는환경을 만들어주어좋아요.

꾸준히 해야해요!

진짜 입도 못땠던저, 꾸준히 했더니

이제 좀 편하게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한달살기중인 킴스맘님

드디어 쓰는 전화영어 후기.

매일 써야지써야지 하고는 항상 바쁘고, 까먹어서 미루고 있었다. 전화영어회화 크루잉글리쉬 나는 내년에 미국기업 인턴을 준비하고 있어 ‘영어실력을 쑥 늘려야지’도 좋지만 무엇보다 ‘꾸준히 매일매일 영어를 써야지’라는 생각으로 주 5회, 10분이상인 전화영어 프로그램을 찾고 있었고, 마침 “크루잉글리쉬”를 알게되어 올해 4월부터 지금 11월까지 꾸준히 하고 있다.

 

약 8개월을 꾸준히 하면서 느꼈던 장점과 단점을 써보려한다.

* 크루잉글리쉬 장점

1. 합리적인 가격과 회화시간 : 현재 나는 speaking class를 하고 있는데 정말정말 X100 합리적인 가격과 시간인 주5회 30분에 99000원이다. 매일매일 꾸준히 영어를 써야겠다는 나의 목표에 완벽하게 부합하였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내가 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다.

2. 실력있는 선생님들 : 크루잉글리쉬는 필리핀선생님들로 이루어져있는데, 지금까지 만난 선생님들의 실력이 상당히 좋았다. 처음 나와 6개월을 함께한 fair 선생님은 초등학교 선생님인데 이 선생님과는 교재로 수업을 진행했었다. 한 주제에 대한 에세이를 읽고, 모르는 단어를 배우고, 그 주제에 대한 생각을 말하는 수업방식이였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예습을 하지 않으면 30분을 말하기가 힘들어서 항상 회사 점심시간에 예습을 하고 수업을 들었었다. 그래서그런지 30분동안 말하기는 쉬웠는데, 뭔가 보고 읽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선생님이 초등학교 선생님이라 쉽고, 재밌고, 그러나 논리적으로 수업을 이끌어 나가고, 피드백을 주어 6개월동안 교재 한 권을 거의 다 끝냈고, 이 선생님과는 writing수업도 두 달하였는데, 나는 이 두 달동안 나의 영어 CV를 완성했다. 지금 나와 2개월째인 SAM 선생님은 거의 9년째 전화영어를 한 전문 선생님이고, 굉장히 유쾌하다. 이 선생님과는 free-talking을 하는데 처음엔 교재로 수업을 해와서 free-talking하는게 많이 어색했지만 지금은 내가 하고싶은 말을 맞든 틀리든 자신감있게 말하려고 해서 30분동안 선생님과 즐겁게 수다떠는 느낌이다. 실력이 많이 늘었다!!라는 생각보다는 매일 나는 영어로 대화할 수있는 친구가 있다!!랄까.

3. 양질의 피드백 : 다른 전화영어프로그램은 피드백을 어떻게 주는지 모르겠지만(크루잉글리쉬가 첫 전화영어이기때문에) 나는 지금까지 두명의 선생님의 피드백에 매우 만족했다. 두 선생님 모두 내가 잘못 발음했던 단어, 내가 잘 몰랐던 단어, 내가 잘못 말한 문장과 바르게 고친 문장들로 피드백을 주었다. 작은 수첩을 만들어 선생님이 바르게 고쳐준 문장을 써서 정리를 하고 있다. free-talking이야말로 정말 내가 아무 준비도 안한 상태에서 이야기하기때문에 쉬운 문장도 많이 틀려 이렇게 정리를 하고 선생님과 대화할때 참고하면서 대화한다.

 

* 크루잉글리쉬 단점

사실 정~~~말 단점이 없는데 굳이 단점을 꼽자면, 필리핀의 날씨(특히 태풍)로 수업 중에 전화(나같은 경우 보이스톡)가 끊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수업이 취소되면 그 다음날 혹은 주말에 보강을 해주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

 

앞서 살짝 언급했듯이 이번 11월은 내가 너무 바빴고, 월 초부터 감기가 심해(사실 지금도 약을 먹는다) 수업을 진행한 날이 10일도 안되는데 남은 11월 후회하지 않게 열심히 해야겠다!!! 결론은 크루잉글리쉬 완전 추천!!!

미국인턴 준비중인 헤이즐님

정확하게는 3월 중순부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외국인 선생님과의 화상영어는 정말 첫 경험이어서 첫수업은 정말 떨렸네요! ​

 

■ 수업시간 제 수업시간은 주 5일/ 저녁 9시(30분씩) 였습니다. 당시, 제가 직장을 다니고 있다보니 퇴근 후, 저녁먹고 여유롭게 수업할 수 있도록 넉넉하게 9시로 잡았습니다. ​

 

■ 수업 내용 작년부터 시작해서 첫 시작이 자세하게 생각은 안나지만,

1) 1,2주차때는 선생님과 저를 서로 알아가는 타임이였어요! – 선생님이 저한테 질문하시면 그에 대해 답하고, 저도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고 대답해주시고!

2) 개인이 원하는 수업주제를 말하면, 그에 맞게 수업강의와 자료를 준비해주십니다 – 본격적으로 수업을 진행하기에 앞서, 선생님께서 먼저 ‘어떤 주제를 원하니?’라고 물어봐주셔서 제가 직장인이다보니 업무에 필요한 회화를 중심으로 하고 싶었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에 맞게 pdf 강의안을 가지고 수업을 진행했답니다. 정말 이부분은 너무 좋았어요! 정해진 강의 커리큘럼이 아닌 학생들 개개인에 맞춤화된 수업방식과 핵심내용으로 구성한 깔끔한 강의 안 덕분에 수업 이후에도 개인적으로 공부하기에도 좋았어요!

3) 피드백을 받으니 ‘내가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파악할 수 있답니다. ​

 

■ 비용 비용적인 측면은 제가 다른 전화영어를 다 해보지 않아서 감히 이렇다 저렇다 할 순 없지만, 개인적으로 저렴한 비용이었다고 생각해요! 학생들이나 취준생 또는 직장인들에게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비용으로 효과적인 수업을 들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총평 첫 전화영어수업은 정말 만족했습니다. 언어는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만큼 실력이 늘어나는거잖아요!

1) 처음에는 오랫동안 영어를 안쓰다보니 입이 그냥 굳어버려서 말이 안나와서 힘들었습니다. 번역기 같이 돌려가면서(양심에 찔림..) 대화하고 그랬습죠ㅠㅠㅠㅠ(번역기는 자신의 실력을 위해서라도 가급적 멀리 하시는게 좋습니다)

2) 시간이 지날수록, 입이 트인다는 게 무슨 느낌인지 알았어요! 한달 째 되는 때에 이걸 느꼈습니다.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문장을 만들고(완벽하진 않지만) 선생님과 얘기하고 있다는 것에 신기했어요ㅋㅋ

3) 수업을 하면서, 선생님께 요청하고 싶은 부분, 건의사항을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저는 어느 순간, 저보다 선생님이 더 많이 말하시는 것 같아서 학생의 입장으로서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달라고, 질문을 많이 해달라고 요청드렸더니,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시면서 수업 방식에 변화가 있었어요!(뭐든 적극적으로 하는 자세가 중요하니까, 두려워하지 마시길!!) ​

 

지금 생각해보니까, 주5일에 매일30분씩 영어로 말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30분이라는 시간도 어떻게보면 정말 긴 시간으로 느껴질 정도로, 나와 영어와의 싸움의 연속이었지만 매일 꾸준히 한다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

좋은 수업 받게 해주신 크루잉글리쉬 감사합니다:D

직장인 Ruah님

사실 저는 필리핀에서 약 한 달정도의 어학연수 경험이 있고, 필리핀에 친구들이 많이 있어요! 🙂

그래서 약 2주동안 친구들 집에서 지내면서 친구들의 가족과도 인연을 쌓아왔구요. 그 친구들과도 영어로 늘 소통하고 어학원에서 영어를 배운 경험이 있지만 항상 발음에 조금 아쉬움이 있었거든요. 필리핀에서는 따갈로그 언어를 쓰따보니 T발음을 “ㄸ”발음으로 하는 경우가 대다수더라고요. 그래서 강사 퀄리티를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약간의 의심(?) 과 함께 수업을 들었는데 그런 의심을 했던 제가 너무 부끄러웠어요.

진짜!발음이 너무 부드럽고 좋았어요 🙂 특히 그 연음! 이라고 해야하나요? 제가 배우고 싶었던 부분에 아주 적합한 튜터링 티쳐 🙂

그리고 무엇보다 30분의 시간이 그렇게 짧은 줄 처음 깨달았어요.

어색하진 않을까 무슨 대화를 해야할까 이런 걱정 절대 하지마세요!!!진짜!!! 대화가 막히는 듯 하면 선생님께서 이끌어주셔요!

저의 생각도 물어봐주시고, 새로운 주제도 던져주고 🙂 저는 너무 만족해서 지금도 기분이 너무 좋아요. 에너지를 얻어온 느낌,,^0^

 

벌써 내일이 기다려지네요 🙂

대학생 지윤님